문무바람, 한-스웨덴 공급망 데이서 LS전선.GS 엔텍 및 항만.물류 5개사와 업무협약 체결

항만& 물류 5개사와 업무협약(동원 로엑스, 케이씨티시, 세화해운, 에스프리트 물류, 대우 로지스틱스)

(2026년 9월 23일) 문무바람㈜는 9월 22일에 열린 '한국-스웨덴 공급망 데이 행사에 참석해 문무바람 프로젝트와 관련한 다수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울산광역시장과 주한 스웨덴 대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문무바람㈜는 국내 대표 해저케이블 기업인 LS전선,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전문 기업인 GS엔텍과 각각 MoU를 체결했다. 또한 항만 운영 및 물류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5개 항만·물류 기업과도 협약을 맺어, 문무바람 프로젝트의 공급망 전반에 걸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다자간 협약은 국내 핵심 제조사와 항만·물류 파트너가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양측은 해저케이블 및 하부구조물 등 핵심 자재 조달부터 항만 하역, 물류 운송에 이르는 프로젝트 전 과정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문무바람 주영규 사장은 "이번 다자간 협약을 통해 국내외 우수 파트너들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문무바람 프로젝트의 공급망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공급망 협력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LS 전선과 업무협약

GS 엔텍과 업무협약

Next
Next

문무바람, 부유식 해상풍력 산업의 추진을 위한 국회 토론회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