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무바람, 부유식 해상풍력 산업의 추진을 위한 국회 토론회 참여

(2026년 3월  30일)  문무바람(주)는 울산에서 열린 「에너지 전환과 울산의 미래: 흔들림 없는 부유식 해상풍력 추진을 위한 국회 토론회」에 참여해 시민단체, 학계, 산업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부유식 해상풍력 산업의 발전 방향과 실질적인 실행 전략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의 김태선 의원이 주관하였으며, 문무바람㈜ 주영규 사장과 한국부유식풍력㈜ 박장호 사업총괄이 울산부유식 해상풍력 협의회를 대표하여 패널로 참석했다.

토론에서는 부유식 해상풍력이 국가 에너지 전환과 산업 경쟁력을 동시에 견인하는 핵심 인프라인 점과, 울산이 조선·해양플랜트 산업 기반과 항만 인프라를 바탕으로 산업 성장 거점으로서 높은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핵심적으로 다뤄졌다.

문무바람은 부유식 해상풍력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하며, 특히, 발전공기업의 참여와 역할을 강조했다. 발전공기업의 지분참여는 사업의 안정성과 공공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수용성과 정책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현실적인 사업 구조로 언급됐다.

또한, 대규모 상업 프로젝트 추진과 함께 국내 공급망 및 기술 역량을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접근이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핵심 전략으로 제시됐다.

문무바람 주영규 사장은 “부유식 해상풍력은 산업 육성과 프로젝트 추진이 함께 이루어질 때 비로소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할 수 있다”며,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이 청정전력 공급과 미래 제조업 생태계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고, 나아가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무바람은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통해 청정에너지 공급 확대와 국내 산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관련 논의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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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바람, 한국동서발전과 부유식 해상풍력 공동개발 업무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