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무바람, 울산시 ‘부유식 해상풍력사업 간담회’ 참석

(2026년 2월 26일) 문무바람㈜는 울산시가 주최한 「부유식 해상풍력사업 간담회」에 참여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협의회, 동서발전, 한국석유공사, 한국에너지공단, 지역 전문가 및 시민단체 등 13개 기관·기업 관계자가 함께해 부유식 해상풍력 산업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울산부유식해상풍력협의회는 해상풍력특별법 시행 이후 해상풍력 발전위원회 등 국가 차원의 제도 운영을 앞두고, 민관 협의체 운영과 지역 이해관계자 소통, 산업 연계 방안 논의 등 지자체의 역할이 한층 중요해지고 있다는 인식을 공유했다.

울산시는 간담회에서 제안된 사항 가운데 시 차원에서 추진 가능한 사안은 적극 지원하고, 법·제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개선을 모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문무바람은 앞으로도 울산시 및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부유식 해상풍력의 안정적 추진과 지역 에너지 산업 기반 강화에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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