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너지의 중심도시, 울산

울산이 대한민국의 미래 재생에너지 허브인 이유

대한민국 동남부 해안에 위치한 울산은 전략적인 지리적 이점과 견고한 산업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의 최적지로 손꼽힙니다. 울산 해역은 풍황 자원이 우수하고 넓은 대륙붕을 보유하고 있어 대규모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에 유리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조선, 해양 플랜트, 중공업 등 세계적인 수준의 산업 기반을 갖추고 있어 풍력 발전 설비의 제작, 설치, 운영 및 유지보수까지 전반적인 공급망을 구축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의 발전은 자연자원과 산업 경쟁력을 동시에 활용하여 글로벌 해상풍력 시장을 선도하는 중요한 모델이 될 것입니다.

탁월한 자연 조건

안정적인 전력망 인프라

높은 전력 수요의 중심지 

문무바람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협의회 회원사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협의회는 울산 앞바다에 대규모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조성하고자 하는 개발사들의 연합체입니다. 협의회 소속 개발사들은 2030년까지 약 6GW 규모의 재생에너지를 생산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의 기대효과

출처: KPMG,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 프로젝트 사회경제적 효과 분석, 2024.05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협의회

문무바람을 포함한 울산 지역 개발사는 부유식 해상풍력의 개발을 통해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하고자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협의회’를 출범하였습니다. 문무바람은 협의회 회원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이 대한민국의 탄소중립 비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문무바람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

문무바람은 울산 해안에서 약 65km 떨어진 수심 120~150m의 해역에 조성될 부유식 해상 풍력 발전 프로젝트입니다.

프로젝트 개요

문무바람 주식회사

문무바람 주식회사는 헥시콘 AB(Hexicon AB)와 쉘(Shell)의 합작 투자로 설립 되었습니다. 2024년, 헥시콘 AB가 문무바람의 지분을 전량 인수하여 단독 소유하고 있습니다.

회사 소개